[학생에디터와 건축사의 유쾌한 만남!]

건축학도들의 소셜플렛폼을 운영자,학생에디터 신동윤씨와 최복규·최재형건축사님의 트윈모션 유저사례

User #1 백경건축사사무소 최복규 건축사 인터뷰

“단기간에 극적인 효과, 최복규 건축사의 트윈모션 활용기!!”

 

Point.1 백경건축사사무소?

 

그라피소프트코리아 에디터 첫날인 3월 29일, 인천 부평구청에 위치한 개업 13년차 ‘백경건축사사무소’의

최복규 건축사님을 만났습니다. 도면과 모형속에 파묻힌 사무실에서 건축사님의 열정이 대단하다는것을 한눈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Point.2 과거의 건축표현-컴퓨터 설계 1세대 건축사

 

신동윤 에디터 : 언제부터 건축설계에 컴퓨터 작업을 도입하게 되었나요?

최복규 건축사 : 과거에는 수작업이 주를 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건축사사무소에 입사했을 때는 펜으로 직접 그리는 작업들이 많았습니다. 얼마 후 ‘AutoCAD' 라는 프로그램이 출시되었고, 그때부터 설계에 컴퓨터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세대가 컴퓨터 설계 1세대가 되겠군요.

신동윤 에디터 : 컴퓨터 설계 1세대를 소개하신다면?

최복규 건축사 : CAD가 2D 작업에 적합하고, 도면작업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 수 있게 했지만, 투시도나 조감도 등 입체적인 작업에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Point.3 극적인 가성비, 생동감있는 전달, 트윈모션

 

최복규 건축사 : 이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발표되더군요. 3D MAX나 그 외 다양한 렌더링 툴이 출시되었고, 도입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컴퓨터 사양이 뒷받침 되지 않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탓에 더 가볍고 빠른 툴을 찾던 중  ‘트윈모션' 을 만났습니다.  특히 처음 프로그램을 배울 때 상당히 쉽다고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단순한 투시도 그림 몇장, 모형을 보여주는것보다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첨가하여 생동감있는 동영상을 만들어 주었을때 건축주의 반응이 확연히 다릅니다.  현재는 기초적인 모델링 작업을 한 뒤 트윈모션으로 마무리 렌더작업을 하고있습니다.

Point.4 Twinmotion의 도입배경

 

신동윤 에디터 : Twinmotion을 배우고 실무에 적용하기까지의 기간은?

최복규 건축사 : 트윈모션을 구입하기 전 가장 고민했던 것이 “구입하고 나서 금방 설계에 적용할수 있을까?”,

“사놓고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하나?” 와 같은 고민이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편은 아니지만, 하루 교육으로 바로 실무에 적용했습니다. 그 정도로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쉬웠습니다.

게다가 프로그램 자체가 가벼워, 사양이 높지 않아도 쉽게 작동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에 처음 접하는 건축사분들도 쉽게 다룰 수 있을것 같습니다.

최복규 건축사 : 트윈모션을 선정하게 된 이유 중 또 한가지는 클라이언트에게 작품을 어필하는 경쟁력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대형설계사무소의 경우 인력이 많고 퀄리티도 그만큼 높게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소규모 설계사무소에서는 고퀄리티의 렌더링 이미지와 애니메이션까지 뽑아내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진입장벽을 낮추고, 높은 퀄리티의 렌더링과 애니메이션까지 갖출 수 있게 해 준 것이 트윈모션이었습니다.  

 

특히, 동영상이 스마트폰에 쉽게 저장되기 때문에, 건축주에게 메시지로 동영상을 보내면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워 합니다. 이전 CG작업의 경우 외주를 주거나 현실적으로 가능한 퀄리티로만 작업했다면,  트윈모션을 통해 보여줄 컨텐츠가 늘어나고 신뢰성이 높아져 이를 통해 수주율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Point.5 트윈모션 도입 후 수주 변화

신동윤 에디터 : 그렇다면 실제 Twinmotion을 활용했던 수주사례를 소개 해 주세요.

최복규 건축사 : 트윈모션 1일 교육 후 바로 실무에 적용하였습니다.  완전 신세계를 경험 했죠. 14층규모의 건축물을 수주받았는데, 이전에는 도면과 모형을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기까지 긴 시간이 걸린반면, 트윈모션을 통해 투시도와 건축물을 미리 체험해 볼수 있는 동영상까지 쉽게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죠. 특히 이전에 스케치업에서 표현되지 않은 디테일한 부분들(조경이나 빛,사람, 날씨 등과 같은 주변 자연 환경 등)을  보여줄 수 있게되어 클라이언트들이 더욱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트윈모션에 투자했던 초기비용은 이미 회수 되었습니다.

 

Point.6  트윈모션의 장점

신동윤 에디터 : 그렇다면 Twinmotion의 장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최복규 건축사: 아마도 캐드나 스케치업 등과 같은 프로그램들이 그랬던 것처럼 트윈모션도 일반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거에는 스케치업을 이용해서 렌더링을 걸어두면 짧게는 한시간, 길게는 반나절이 넘게 걸린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렌더를 돌리는 컴퓨터로는 일을 할 수가 없어 불편했죠. 트윈모션을 통해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 이내에 고퀄리티의 이미지들을 많이 뽑아낼 수 있어, 생산성이 월등이 높아졌습니다. 수정이 용이한 점도 큰 장점입니다. 트윈모션을 구매한 이후로 외주 작업을 넘긴적이 단 한건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최복규 건축사님이 말하는 Twinmotion의  대표적인 장점을 4가지로 요약하자면

첫번째 기존에 외주 용역비정도면 프로그램을 직접 구입할수 있으니 가성비가 좋다

두번째 프로그램이 가볍다. 사양이 높지 않은 컴퓨터에서도 빠르게 고퀄리티의 렌더이미지를 만들어낼수 있다 특히 클라이언트에게 투시도 이외에 동영상까지 보여줄 수 있다

세번째 VR과 AR과 관련된 컨텐츠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대에서 이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다양한 작업들을 해낼 수 있을것이라 기대 한다.

마지막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등)에도 쉽게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만족도와 이해도가 높아진다.

​였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주신 최복규 건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User #2 최재형 건축사

“예술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드러내다, 에스에이건축사사무소 최재형 소장님”

Point.1 후회없는 선택 “ 건축사”

 

신동윤 에디터 : 건축을 전공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

최재형 건축사 :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하는 직업에 대한 동경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건축사는 이 두가지 매력을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 하더라도 저는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신동윤 에디터 : 언제부터 설계사무소를 운영하셨나요?

최재형 소장님 : 2006년도에 건축사를 취득하고 2008년까지 서울에서 회사생활을 했고, 2009년 1월에 인천에서 건축사 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제가 주로 해오던 작업은 교육,연구시설과 노유자시설에 관련된 작업들이 많았습니다.  개업 전 나중에 개업을 하게되면 꼭 디자인적인 요소를 비중있게 다루는 사무소를 운영하고 싶었고, 현재까지도 그때의 마음과 변함없이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Point.2 자신만의 스타일

신동윤 에디터 : 최재형 소장님만의 스타일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최재형 건축사 : 대학을 졸업하고 설계사무소에 입사했을 당시,  사무소 근처가 이레포토의 윤창진 선생님의 사무실이었습니다. 건축 사진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이었는데 윤 선생님의 작업에 관심을 갖고, 사무실을 방문 한 이후 건축 사진 촬영을 위해 장비도 구입하고, 한동안  취미생활로 즐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신동윤 에디터: 건축 사진작업이 투시도를 만들때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을것 같은데요?

최재형 건축사: 예 그렇습니다. 특히 제가 CG작업에서 가장 중요시 생각했던것이 바로 뷰 포인트(View Point)를 잡는것이 었는데, 아마 사진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 CG작업을 외주 맡길 당시는, 뷰 포인트를 만족하기 힘들었으나 트윈모션 사용 후에는 사진 작업에서 터득한 스킬을 살려 만족스러운 투시도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Point.3 과거의 건축 표현

최재형 건축사 : 97년 설계사무실에 근무하던 시절에는 ‘액소노메트릭’ 으로 투시도를 표현하는 작업이 많았습니다. 현재는 3D그대로 표현이 된다면 당시에는 2D상에서 3D처럼 보이게 만드는 작업을 했던 것이죠. 작업을 하면서도 당시에 “나중에는 모델링을 제대로 만들어서 실제 지어질 건축물을 경험 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Point.4 트윈모션과의 첫 만남- 스포츠카같은 매력을 지닌 프로그램

 

신동윤 에디터 : 트윈모션을 도입하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

최재형 건축사 : 유투브에서 이런저런 영상을 보던 중 우연히 트윈모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제가 머릿속에서 평소에 상상하던 모습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필요로 했던 것이죠.

몇번의 시연영상을 보고나서 정품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투시도 외주를 맡기지 않게 되었고, 외주없이도  제가 직접 원하는 컷을 뽑아낼 수 있음은 물론이고, 비용절감이나 속도도 훨씬 빨라졌습니다. 시각적으로 보여지는것이 중요해진 현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동윤 에디터 : 그렇다면 프로그램 구매를 통해 수주율도 높아졌나요?

최재형 건축사 : 분명 설계의 내용이나 디자인적인 부분이 더 크겠지만 트윈모션을 활용한 뒤에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왜냐면 경쟁에서 퀄리티에서 차이가 납니다.  기존의 툴들은 자전거와 같다면 트윈모션은 스포츠카와 같은 매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웃음).

 

신동윤 에디터 : 트윈모션이 배우기 쉽다고 하는데, 배우고 적용하는 기간은 어느정도 였나요?

최재형 건축사 : 기초적인 매뉴얼만 익히고 필요한것은 검색을 해 가며 직감적으로 익혔더니 충분히 표현하고 싶은 퀄리티의 이미지들을 뽑아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델링 툴과의 호환성이 좋아 사용하는데에 문제가 없었고, 처음 구매하였을 때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사용팁들을 알려주었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딱히 이 프로그램이 다루기 어렵거나 에로 사항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Point.5 수주사례- 개인 CG 사무실로 확장개업??

 

 

신동윤 에디터 : 기억에 남는 적용 사례가 있다면요?

최재형 건축사 : (태블릿 동영상을 켜면서)제가 이 CG나 영상의 전문가는 아닌데 건축주가 만족할만한 컷들을 직접 만들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건축주에게 보여줄 결과물들이 많아졌고 모델링 작업만 끝난다면 영상과 CG를 뽑아 내는데 30분도 안걸려 만들어 낼 수 있었어요. 주위에서 농담으로 CG사무실로 확장해도 되겠다고 그러더군요(웃음)!

 

신동윤 에디터 : 작업을 하실때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최재형 건축사 : 투시도 작업을 할때 저는 보정작업을 진행하면서 채도나 광도를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 이전에는 렌더링 이미지를 받으면 그 뒤 포토샵에서 별도의 작업을 거쳤었는데 트윈모션에서 그 작업도 한큐에 가능하더라구요.

 

신동윤 에디터 : 본인만의 트윈모션 사용팁이 있다면?

최재형 건축사 : 저는 색상에 더욱 집중하는 편입니다. 특히 채색된 부분은 많이 빼내고 심플한 느낌을 내려고하는편이죠. 이전에는 포토샵에서 오랜 시간을 들여 리터치 작업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트윈모션에서 한큐에 해결됩니다.  디자인이 끝나면 최종 브리핑에서 형태라던지, 재질 등의 변경과 추가 후 영상을 촬영하고, 그 영상들을 건물주에게 보여주면 건축주가 매우 만족 해 합니다.  

 

Point.6 마무리- 트윈모션 추천의 말

신동윤 에디터: 마지막으로 트윈모션을 다른분께 추천한다면?

최재형 건축사: 경제적인 측면으로 봤을때는 CG작업 비용이 대폭 절감됩니다. 또한  본인이 원하는 그림을 자유롭게 얻어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건물을 수주함에 있어서 상당한 영향력이 존재합니다. 투시도는 보통 외주를 맡기면 100~200만원, 영상은 분당 1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트윈모션을 이용하게되면 외주 비용을 확실히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용적인 문제나 결과물들을 만들어내는데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있는 다른 소장님들께도 적극 추천 드립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지금 까지 인천지역에서 트윈모션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두 건축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느낀 점은  두 건축사분의 이야기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이점과 빠른 시간이지만, 가장 좋은 점은 수주 경쟁력이 향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트윈모션을 구매함으로써 수주율이 향상된다는 것은, 많은 건축사님들이 좀 더 좋은 건축주와의 만남이 될 수있고, 빠른 작업시간을 통해 좀 더 건축가가 만족할 수 있는 작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라피소프트코리아 첫번째 에디터 활동에 도움을 주신 최재형건축사님과 최복규 건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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